DAY1: 호헤이칸 -> 미쿠리양고기공장 -> 타누키코지(아케이드) -> 이니셜(파르페 전문점) DAY2: 삿포로역 앞 -> uhb(홋카이도 문화방송) 나카지마 공원의 하이라이트 호헤이칸을 찾은 삼남매. 고풍스러운 연회장에서 왈츠도 추고 결혼식 기록들을 보면서 행복에 빠지는데.. 잠시 후 삼남매를 환영하듯 삿포로에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하고... 눈길을 뚫고 찾아간 맛집의 정체는 바로 징기스칸! 신선한 양고기의 맛에 빠진 유키카와 지슬의 화끈한 먹방타임! 145년 역사를 자랑하는 상가 골목 타누키코지를 걷다 최신 삿포로 유행이라는 파르페를 먹으러 이동~ 다음 날 아침 온통 하얗게 변한 삿포로. 특별한 게스트를 만나기 위해 방송국을 찾아가는데.. 과연 특별 게스트의 정체는?